괌은 건기인 12월에서 6월까지 가장 여행하기 좋은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괌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최근 괌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호텔을 저렴하게 예약한 경험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숙소를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가 있지만 이 조건만 충족한다면 아고다가 가장 저렴하다고 99% 확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차
캐쉬백 적용되는 호텔 찾기
먼저 아고다에서 여행을 원하는 장소와 가능한 일정, 그리고 인원을 입력한 후 조건에 맞는 숙소를 검색합니다. 검색을 해보면 1박당 요금에 캐쉬백 적용 후 요금이라고 표기된 상품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호텔 숙박료를 결제 후 추후에 캐쉬백으로 환급해 주는 상품입니다. 이 금액이 꽤 커서 캐쉬백을 적용한 경우 다른 어떤 사이트보다 저렴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호텔에 이 옵션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원하는 호텔이 캐쉬백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라면 다른 곳과 비교해서 더 저렴한 곳에서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쉬백은 바로 가능한 것은 아니며 호텔 체크아웃 날짜로부터 60일 이후부터 120일 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기간을 놓치게 되면 캐쉬백을 받지 못하고 돈을 날리게 되는 것이니 날짜를 꼭 기억했다가 신청하셔야 합니다. 저도 최근 괌으로 여행할 때 캐쉬백이 있는 롯데호텔을 예약해서 꽤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숙박 요금 선결제 하기
상품들을 살펴보다 보면 결제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예약하는 동시에 결제하는 방법과 체크인으로부터 약 10일 전에 결제를 하는 방식이 있는데요, 저는 굳이 지금 안 해도 되면 나중에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나중에 결제하기로 했다가 결제할 시기에 환율이 크게 올라서 처음에 봤던 가격보다 약 20만 원 정도 더 비싸게 결제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환율 변동을 예측하기는 힘들겠지만 현재 환율 변동 추세를 살펴보고 오를 것 같다면 미리 결제를 하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무료 취소 옵션 활용하기
호텔을 예약하려고 알아보다 보면 체크인 일정 기간 전까지는 무료로 취소가 가능한 상품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면 무조건 즉시 결제에 무 료취소가 불가능한 상품들이 더 저렴하긴 하지만 만약 중간에 사정이 생겨서 취소 또는 변경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대부분 무료 취소 옵션이 가능한 상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무료 취소가 가능한 상품이 더 비싼 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아고다와 같은 사이트들을 보면 실시간으로 가격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했더라도 추후에 더 낮은 가격의 상품을 발견하면 취소 후 다시 예약해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도 미리 예약을 했다가 바로 다음날 같은 상품이 더 저렴하게 올라와서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다시 예약을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아고다에서 최저가로 호텔 예약하는 방법을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금전적인 부담까지 줄어든다면 더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외 여행자보험 비교 가장 저렴한 상품은?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 항공편 지연, 수하물 분실 등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여행자 보험 가입은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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